충남테크노파크 입주기업들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일본 ‘2009 오사카 수출 박람회’에 참가해 507만달러어치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615만달러 상당 계약 상담도 벌여 모두 1122만달러대 수출 계약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세라테크(대표 이상규)는 인체공학형 디자인을 가미한 안마기로 457만달러 수출 계약을 했다. 타보스(대표 장택순)도 직류전원공급기 등으로 160만달러어치 수출 계약을 추진한다.
이밖에 뉴웨이, 씨엔, 디엠케이 등도 박람회 기간에 적극적인 일본 시장 개척 활동을 벌였다고 충청남도가 전했다.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관내 기업의 성공은 곧 충남의 성공”이라며 “해외 마케팅 활동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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