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리는 49재가 서울 조계사와 봉은사를 비롯한 전국 주요 사찰에서 일제히 열렸다.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는 오전 10시부터 대웅전에서 일반인 추모객들이 모인 가운데 노 전대통령의 49재 마지막 재가 봉행됐다.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에서는 주지 명진스님의 집전으로 법왕루에서 49재가 거행됐다.
이밖에 월정사, 해인사, 통도사, 동화사 등 조계종 전국 25개 교구 본사를 비롯한 상당수 사찰에서 49재가 치러졌다.
원불교 또한 익산의 원불교 중앙총부에서 오전에 49재를 봉행한 것을 비롯해 서울, 부산, 광주 등 주요 지부에서 49재를 봉행했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