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오는 17일 오전 7시부터 일본에서 다중온라인역할게임(MMORPG)인 ‘아이온(Tower of Aion)’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맞춰 10일부터 16일까지 예약결제행사를 한다. 14일에는 일본 누리꾼이 게임 아이템을 살 수 있게 ‘타워 오브 아이온 라운지 서비스’를 개시한다.
엔씨소프트는 일본에 이어 올 하반기에 북미·유럽·러시아로 서비스 지역을 넓힐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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