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기간통신사업자로 구성된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설정선 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을 제7대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임 설 부회장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주립대 경영학 석사를 거쳐 정보통신부 감사관과 정보통신정책본부장,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 및 방통위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을 지냈다.
[연합뉴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