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큐브(대표 김유진 www.aircuve.com)는 인터넷전화(VoIP) 단말 중앙제어, 통합관리 시스템 ‘AGS-VMS’를 출시했다.
AGS-VMS는 멀티 벤더 지원형 VoIP 단말 중앙제어, 통합관리 시스템으로 콜 매니저와는 독립적으로 작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말기를 관리시스템에서 재부팅하는 원격조치, 펌웨어 적용, 통화품질 및 회선품질 측정, 장애 처리를 위한 단말로그, 인벤토리 정보 수집 등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김유진 에어큐브 사장은 “AGS-VMS는 멀티 벤더 지원형 장비로 다른 기종의 장비를 쓰고 있더라도 모두 관리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패키지 형태로 출시해 공공, 기업 고객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