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가 평생교육 및 재교육 매체로 자리 매김한다.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회장 김인규)와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종량)는 6일 IPTV 성인교육 콘텐츠 개발과 IPTV 성인교육 채널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에 따라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성인교육 수요를 충족할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는 개발된 교육 콘텐츠를 IPTV 플랫폼에 구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인규 회장은 “협회와 한양사이버대학이 평생 교육, 재교육 채널을 공동 운용해 국가 평생교육 시스템을 확충함으로써 전 국민의 고용 가능성을 높이고 나아가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종량 한양사이버대 총장은 “한양사이버대학이 교육과학부가 선정한 교육 콘텐츠 분야 최우수 대학인만큼 우수한 IPTV 성인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평생교육과 재교육 진작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LGU+ 홍범식 “익시오, 해외 13개사에 팔겠다”…텔콤셀·디지셀콤 유력
-
7
AI 대전환 성공 전략, '지능형 인프라'에 달렸다…제4회 MWC 바르셀로나 포럼
-
8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