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가 평생교육 및 재교육 매체로 자리 매김한다.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회장 김인규)와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종량)는 6일 IPTV 성인교육 콘텐츠 개발과 IPTV 성인교육 채널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에 따라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성인교육 수요를 충족할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는 개발된 교육 콘텐츠를 IPTV 플랫폼에 구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인규 회장은 “협회와 한양사이버대학이 평생 교육, 재교육 채널을 공동 운용해 국가 평생교육 시스템을 확충함으로써 전 국민의 고용 가능성을 높이고 나아가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종량 한양사이버대 총장은 “한양사이버대학이 교육과학부가 선정한 교육 콘텐츠 분야 최우수 대학인만큼 우수한 IPTV 성인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평생교육과 재교육 진작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