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전문업체 골프존(대표 김영찬)은 골프존 회원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온라인 골프 쇼핑몰 ‘골핑’을 오픈했다.
골핑은 매주 골프용품 한 종류씩을 전문 MD들이 기획해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전국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는 이색 쇼핑몰로 클럽부터 의류까지 모든 골프 상품을 취급한다. 특히 골핑은 판매현황을 실시간 그래프로 보여줘 실력이 엇비슷한 사람들의 구매율이나 지역별 구매 분포를 제공해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용 방법은 골핑 페이지(www.golfzon.com/golping)에서 상품스토리, 상세설명, 판매현황, 사용기, 상품문의 등을 참조하면 된다.
김영찬 대표는 “골프존 회원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형태의 쇼핑몰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고객들이 매주 새로운 상품을 저가에 만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구글, 국내 지도 시장 본격 공략 채비…네카오, 지도 편의 기능 고도화로 견제
-
2
EU·미국발 항공운임 급등…유통업계 물류비 '삼중고' 압박
-
3
“전통 기념품보다 올영 쿠폰”…올리브영, MICE 산업에도 '효자' 역할 톡톡
-
4
DH 지분 놓고 우버·프로서스 주도권 경쟁…배민 매각 변수 되나
-
5
'방한 외국인 지갑 활짝'…백화점부터 플랫폼까지 매출 '훨훨'
-
6
배민, 이삭토스트 포켓몬 배지 단독으로 푼다
-
7
쿠팡, '간이과세자' 입점 문턱 확 낮췄다…셀러 확대로 '성장엔진' 키워
-
8
올리브영 美 1호점 흥행 돌풍…'400미터 오픈런' 진풍경
-
9
카카오 노조, 10일 4시간 부분 파업…노사갈등 일촉즉발
-
10
젠슨 황, 네이버 1784 방문 유력…AI 인프라 협력 논의하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