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HP는 3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신사동 씨네 드 셰프(Cine de Chef)에서 통신·미디어 고객을 위한 ‘HP 스토리지(Storage) 솔루션 세미나’를 연다.
새로운 스토리지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고객들의 수요를 파악하는 게 목표. ‘HP 익스트림 미디어 스토리지(Extreme Media Storage)’를 중점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7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8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9
日 의료진들 “가장 높은 치료 장벽은 '가격'”[WAC 2026]
-
10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