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 박상호)는 정전류 방식의 포터블 기기용 LED 드라이버 2개 모델(모델명 MAP1040, MAP1042)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LED 드라이버는 디스플레이패널 후면에 위치해 LED 백라이트유닛(BLU)을 구동시키는 전력용 반도체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1개의 LED 드라이버로 포터블 기기의 디스플레이용 LED를 최대 4개까지 구동할 수 있으며, 이 중 MAP1042 모델은 듀얼 저전압강하 레귤레이터(Dual LDO)를 탑재해 전력관리 기능이 강화된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에 적용된 정전류 방식은 구동시 내부전력 손실을 최소화해 전력효율 증대를 기대할 수 있으며, 칩 크기가 작고 외부 커패시터(Capacitor)를 필요로 하지 않아 원가절감의 이점이 있다. 또, 이 제품들은 유해물질 사용제한지침(RoHS)에 따라 납과 할로겐의 사용을 제한한 친환경 패키지로 제공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4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5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8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