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형 SK가스 사장이 제16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가스안전관리 및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부문 최고의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가스안전대상에서 김 사장은 30년 이상 에너지·화학 분야에 종사하면서 LPG 유통망 전 단계의 가스안전관리체계 구축과 상시적 가스사고 예방 활동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SK가스 및 LPG 수요처의 연속 무재해 달성과 국내 LPG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았다.
김 사장은 “안전 관리를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과 가스업계 종사자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SK가스가 LPG 산업발전과 더불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행복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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