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9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국내의 문화콘텐츠 생산업체와 바이어를 이어주는 ’코리아 미디어 콘텐츠 마켓 2009’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세계적인 미디어 회사들을 초청해 콘텐츠 생산 기업에 해외판로 개척 및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THQ, 루카스필름, 소니 픽처스 등 34개국의 210개사 대표와 국내 업체 200여 곳이 참가한다.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은 “문화콘텐츠 산업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할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이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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