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도는 실패할 확률도 높지만 그것을 두려워 해서는 안 된다.”-24일 개방화 전략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더 나은 가치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며. 주형철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메가트렌드에 있으면 꼴찌 해도 먹을 게 있지만, 사양산업에 있으면 1등 해도 먹을 게 없다”-앞으로 다가올 미래산업의 흐름을 면밀히 읽지 못하는 기업들은 문 닫아야 할 것이라며.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
“모바일과 컴퓨팅 산업은 함께 간다.”-노키아와 인텔이 차세대 휴대 기기 분야에서 전략적 제휴를 한 배경을 설명하며. 카이 오이스타모 노키아 디바이스사업부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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