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자취생활을 해온 여성이 신기에 가까울 정도의 요리 솜씨를 발휘한다. 그녀는 일명 ‘자취의 달인’. 후배에게 그간 개발한 요리를 한 가지씩 소개한다. 한여름 사람들의 입맛을 돋구어 주는 메밀국수. 그러나 집에서 먹기에는 재료 준비나 과정이 여간 불편하지 않다. 그러나 자취의 달인은 집에 있는 재료만을 이용해 단 10분도 걸리지 않고 만들어낸다. 우선 스프를 빼고 라면만 삶은 후 찬물에 헹구어 그릇에 담아낸다. 이어 간장을 적당히 붓고 설탕을 넣은 후 참기름을 약간 부으면 메밀국수 소스가 만들어진다. 이어 자취의 달인이 소개하는 요리레시피는 바로 일본 음식인 ‘오코노미야키’. 다양한 식재료와 레시피로 일반인이 감히 엄두도 못 내는 요리지만 달인은 자기만의 방법으로 새로운 맛을 창출해낸다. 아침밥을 거르기 쉬운 자취생이 먹기 좋은 초간단 토스트, 새우깡죽도 등장한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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