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퀘스트(대표 김순모 www.iquest.co.kr)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인 ‘택스투택스 www.Tax2Tax.co.kr’는 지난 13년간의 노하우와 13만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세심함으로 품질우수로 선정됐다.
아이퀘스트는 2005년도 산업자원부 산하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이 주관한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사업에서 경리·회계 프로그램 개발회사 중 최초로 서비스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아이퀘스트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및 관리는 웹기반 서비스인 ‘택스투택스’와 클라이언트 PC 기반인 ‘빨간계산서’ 두 가지로 나뉜다.
택스투택스는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언제 어디서든 세금 및 거래명세표, 견적서 등 전자문서를 발행할 수 있고 △비회원이라도 세금 및 거래명세표 수신, 확인이 가능하며 △전자로 발행한 모든 문서를 홈페이지에서 분석·집계해 보고서로 출력할 수 있으며 △한번 발행한 거래처는 자동으로 저장해 재발행시 회사명만 입력하면 내용을 즉각 불러올 수 있는 형태다. 현재 약 15만개 이상의 업체가 이용 중이다.
또 전자세금계산서 사용 고객 중 쇼핑몰 운영업체처럼 대량으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고객 편의를 위해 일괄 대량 발송 기능도 갖췄다.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했을 때 고객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리는 문자메시지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얼마에요’나 ‘빨간계산서(무료)’ 프로그램으로 매입·매출 집계표 및 부가세 신고 관련 서류도 출력할 수 있다. 마우스만 간단하게 조작하면 자동으로 집계해 부가가치세 신고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얼마에요’ 은행 통합계좌 조회 서비스도 제공해 간단한 인증절차로 거래은행의 모든 입·출금 내역을 한곳에서 통합 조회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자료 호환도 실시간으로 가능해, 굳이 재입력할 필요가 없는 것도 제품만의 특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100% 웹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얼마에요 웹장부 큐머니’라는 신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으로 이용자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향후 뜨겁게 달아오를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은 물론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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