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kr)의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는 가장 현실적인 영상회의 재현으로 인해 최고의 고객만족을 이끌고 있다.
일대일 실물 크기의 1080p 풀 고선명(HD) 영상과 공간 지각형 오디오 시스템, 가상회의실 구현을 위한 인테리어, 전화기와 동일한 사용법 등을 결합해 구현한 실재감을 특징으로 한다.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미팅 솔루션은 개인용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 CTS-500 제품에서부터 18명을 수용할 수 있는 CTS-3200에 이르기까지 총 4가지 종류의 엔드포인트 제품을 갖추고 있다.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미팅 솔루션에는 또한 스케줄링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매니저와 더불어 시스코 통합 콜매니저 5.0이 포함된다.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시스템(CTS) 3200, 3000, 1000 모델은 65인치 PDP스크린, 실물 크기의 영상을 구현하는1080p 해상도의 풀 HD 비디오, 특수 공간지각형 오디오 기술을 갖췄다. 코덱, 카메라, 조명 시스템, 마이크, 스피커 등의 다양한 지원 기기들도 포함, 원격지의 사람들과 마치 눈앞에 마주하고 있는 것과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보장해 준다. 특히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시스템 500 모델은 37인치 LCD로 구성된 개인형 시스템으로, 벽걸이, 스탠드, 데스크톱 등 다양한 형태로 설치가 가능하며 PC의 보조모니터나 디지털간판 등의 용도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 함께 제공되는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매니저는 스케줄링 및 관리, 그리고 모든 상세 통화 내역에 대한 기록 보존 등을 통한 리포팅에 이르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매니저는 로터스 노츠나 MS아웃룩과 같은 그룹웨어를 통해 일반 업무미팅을 예약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손쉽게 텔레프레즌스 미팅을 예약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시스코 텔레프레즌스는 시스코 통합 콜매니저와 연동돼 버튼 하나를 누르는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전화기에서 직접 통화를 연결시킬 수 있는 사용의 편이성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멀티포인트 스위치는 최다 48개 지역을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 기업 고객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버튼 하나로 참가자들을 회의에 소집할 수 있다. 또 발언 중인 회의 참가자들을 3개의 전체 스크린에 혹은 하나의 개별 스크린에 디스플레이 하도록 설정도 가능하다.
조범구 사장은 “시스코는 기업 인트라넷 너머로 텔레프레즌스 경험을 확대시킴으로써 고객들이 시스코의 안전한 B2B 텔레프레즌스 기술을 이용하여 기업 간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