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프리즘(대표 차민수 www.uPrism.com)은 통합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 전문 개발회사다.
유프리즘의 웹콘퍼런싱 문서회의는 엄격한 군 시장에서 이미 다년간 검증 받은 솔루션으로 90% 이상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자랑한다.
영상회의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달리 폴리콤, 소니, 아이트라 등 하드웨어 영상회의 제품과 다자간으로 연동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순수 국산제품으로 일반 휴대폰과 영상 전화기도 회의에 참석이 가능하다.
이미 고가의 하드웨어 영상회의를 구축한 기업 등에서 도입하면 기존의 장비를 그대로 이용 가능하면서도 저렴하게 확장 구축할 수 있다.
국내 시판 중인 영상회의 제품과 차별화된 CURIX 영상회의 솔루션은 리얼 프레임의 고품질 영상, 음성으로 새로운 영상, 음성 전송의 믹싱 기술로 통신 네트워크 대역폭을 절감할 수 있다. 또 수천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서비스품질관리(QoS) 장비 없이도 강력한 대역폭 제어 기능 및 사용자 미세 조절이 가능하다.
MS오피스 문서, 한글, 훈민정음, 각종 이미지 등 가상 프린터를 통한 출력 가능한 모든 문서 제공 및 다양한 공유모드(화면공유, 웹공유, 화이트보드 공유, 미디어 공유)를 통한 문서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동영상 등의 대용량 미디어파일들을 업로드 없이 자막을 포함해 실시간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발표자 이외에 일체의 코덱 설치 없이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최소 트래픽을 요구하는 화질부터 최고의 품질인 원본 화질까지 다양하게 운용할 수 있다.
자막은 일반 동영상 플레이어 수준으로 제공하여, 원격지에서도 마치 자신의 PC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체감을 준다.
이러한 VOD 스트리밍 뿐만 아니라, 풀(Full) 고화질(HD) 영상을 생방송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이런 스트리밍 중에 깜박이는 현상 없이 실시간으로 판서를 할 수 있어 e러닝 등의 교육 분야의 활용도도 높다. 스트리밍을 포함한 모든 공유에서 확대, 축소 가능한 다양한 판서 기능도 제공한다. 스냅샷 기능을 제공하여 공유 화면을 별도의 화이트보드 자료로 보관 및 활용이 가능하다.
전체화면 및 회의자료 미리보기 등의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듀얼모니터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매우 돋보인다.
이외에도 스카이프와 같은 서비스를 별도로 구축 가능한 솔루션인 웹폰 등도 보유하고 있다. 별정 업체의 소프트 단말 서비스, 각종 교육 서비스 및 음성, 영상 채팅 서비스에 적합한 제품이다.
차민수 사장은 “유프리즘은 웹콘퍼런싱 솔루션인 영상회의, 문서회의 제품과 인터넷폰 솔루션인 웹폰, IP센트렉스, 게이트웨이키퍼 등 차별화된 제품군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대응해 갈 것”이라고 말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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