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대표 선종구 www.himart.co.kr)는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내 1위 전자제품 유통 전문기업이다.
하이마트를 대표할 수 있는 개념은 ‘카테고리 킬러’다. 카테고리 킬러는 가전·완구·신발 등 특정분야 제품에 대해 다양한 브랜드를 구매, 진열·판매하기 때문에 소비자 친화적인 유통형태다. 이 회사는 국내외 다양한 전자제품 브랜드를 총망라해 판매하는 전자전문점으로서 국내 전자유통에 새로운 흐름을 창출해 왔다. 현재 전국에 26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장을 지원해주는 9개 물류센터, 7개 서비스센터가 있다. 매장과 물류, 서비스센터 모두 직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 매출은 2조4500억원을 달성했다.
하이마트는 지하철과 대중교통이 연계된 지역에 위치해 있어 매장 접근성이 탁월하다. 매장 면적은 300평에서 1000평 이상으로 일반 대리점보다 훨씬 크다. 한 매장에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이 품목별로 진열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비교구매 하기가 편리하고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4∼5층 규모의 대형 매장을 오픈하고 있어 쇼핑뿐만 아니라 제품을 체험하거나, 휴식 등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구입한 제품은 전국 9개 물류센터를 통해 국내 어디든 24시간 내 무료배송된다.
하이마트의 강점은 매장·상품·사람 부문의 비교우위에 있다. 매장의 경우 최고 1000평에 이르는 넓은 쇼핑 공간과 1만여종에 이르는 상품구성으로 소비자가 자신에게 알맞은 상품을 비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풍부한 상품지식과 친절 마인드로 무장한 전문상담원인 ‘세일즈마스터’가 고객을 맞는다.
현재 하이마트 포인트카드 회원수는 1000만명이 넘는다. 구매금액에 따라 다이아몬드·골드·일반회원으로 분류되며 다이아몬드 회원에게는 구매금액에 5% 할인과 2만원 상당의 선물교환권 혜택이 제공된다.
선종구 사장은 “고객행복과 인류사회의 큰 미래를 지향한다는 ‘하이 퓨처 포 유(Hi-Future For You)’라는 경영이념에 따라 직원·고객·주주·협력사·국가사회에 기여하는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며 “특히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가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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