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는 제너럴일렉트릭(GE)이 전자의료기록(EMR) 시스템 보급 촉진을 위해 1억달러의 자금을 풀기로 했다. 15일(현지시각) GE는 자사 EMR 시스템 구매를 희망하는 병원에 구입비용을 무이자로 대출해 준다고 밝혔다. 이번에 책정한 1억달러는 GE의 헬스케어 공략 프로젝트인 ‘헬시매지네이션’ 투자 예산 20억달러와는 별도다. 이날 뉴욕 와이어드(WIRED) 매거진 비즈니스 콘퍼런스에 참석한 제프 임멜트 GE CEO.
<뉴욕(미국)=블룸버그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10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