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1일 출시한 TTL요금제와 T더블할인제 다량요금제 등 신규 요금제 가입자가 출시 2주일만에 각각 10만명과 4만8000명에 이르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TTL요금제 5종은 출시 이후 매일 9000명 이상, 2주일만에 10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하는 등 역대 요금제 중 최단 기간 내에 최다 가입자를 유치하는 요금제로 자리 매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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