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국민을 걱정해야 하는데, 국민이 국회를 걱정하고 있다.”-경제위기 속에 국회가 바로 서야 민생경제가 회복된다지만 최근 정국 난맥상 탓에 오히려 국민이 국회를 걱정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며. 허범도 한나라당 의원
“원천기술이 서 말이라도 산업화시켜야 경제성장이다.” -우리나라가 나노기술을 이용한 상용화에 다소 늦은 감이 있다며. 임윤철 기술과가치 대표
“정경 분리가 안 돼 있다.”- 정치적 논리로 전기·가스 요금을 제대로 못 올리는 이상, 대한민국의 에너지 정책은 영원히 후진적일 수밖에 없다며. 김정관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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