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는 신작 ‘오즈 페스티벌’이 이달 말 진행될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옴니버스 게임 20종의 모습을 미리 공개했다.
오즈 페스티벌은 여러 가지 캐주얼 게임을 하나로 모은 패키지다. 공개된 ‘오즈 페스티벌’ 20종 게임은 ‘빙글빙글 큐브’ ‘무림축구’ ‘날으는 자전거’ ‘한강 대탈주’ ‘허수아비 킬’ ‘잃어버린 세계’ ‘상어의 추격’ ‘여학교 괴담’ 등이다.
20종의 게임은 모두 독립된 게임성을 지니고 있다. 각각의 게임은 슈팅, 액션, 레이싱, 리듬댄스, 술래잡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또 각각 애니메이션, 영화 등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유저들에게 흥미롭고, 친숙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모든 게임의 조작 키가 ‘z’ 키와 방향 키여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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