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는 신작 ‘오즈 페스티벌’이 이달 말 진행될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옴니버스 게임 20종의 모습을 미리 공개했다.
오즈 페스티벌은 여러 가지 캐주얼 게임을 하나로 모은 패키지다. 공개된 ‘오즈 페스티벌’ 20종 게임은 ‘빙글빙글 큐브’ ‘무림축구’ ‘날으는 자전거’ ‘한강 대탈주’ ‘허수아비 킬’ ‘잃어버린 세계’ ‘상어의 추격’ ‘여학교 괴담’ 등이다.
20종의 게임은 모두 독립된 게임성을 지니고 있다. 각각의 게임은 슈팅, 액션, 레이싱, 리듬댄스, 술래잡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또 각각 애니메이션, 영화 등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유저들에게 흥미롭고, 친숙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모든 게임의 조작 키가 ‘z’ 키와 방향 키여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