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서민)은 자사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가 한·중·일 3개국 동시접속자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네오플은 12일부터 7월 2일까지 ‘던파 한·중·일 동접 200만 달성!’이라는 자축 이벤트를 마련, 게임 아이템 및 스쿠터와 자전거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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