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11일 자사의 연구소가 융합보안서비스 부문에서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ATC는 지경부가 우수한 기술잠재력을 가진 기업부설연구소를 상대로 선정해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프트캠프는 정부로부터 2년동안 6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소프트캠프가 신청한 기술은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와 시맨틱 기술을 이용한 소프트웨어서비스(SaaS) 모델을 도입, 각 보안시스템 연계에 중점을 둔 것으로 확장성 있는 유연한 플랫폼으로 효율적인 보안시스템을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배환국 사장은 “물리보안과 정보보안의 융합으로 보다 앞선 보안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업무환경에 맞춤한 보안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6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7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10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