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들이 개그맨 컬투가 불러 더욱 많이 알려진 노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에 맞추어 경쾌하고 신나는 댄스를 춘다. 짙은 파란색 티셔츠와 면 바지를 맞춰 입은 두 여성은 양손을 가슴앞에 겹쳐 모으고 준비자세를 취한다. 음악이 흘러나오자 다리를 앞뒤로 흔들며 리듬을 타기 시작하고 한 팔씩 번갈아가며 위로 올리면서 춤을 춘다. 어려운 일, 힘들 일 있을 때 화내거나 얼굴을 찌푸리지 말고 환하게 웃자는 의미의 가사처럼 두 여성의 춤은 유쾌하다. 동요에 맞춰 춤을 추는 유치원생들처럼 다양한 동작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해 볼 만하다. 요즘처럼 힘들고 우울한 소식이 많을 때 기분전환용으로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를 크게 틀어 놓고 이 영상을 보며 춤을 따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