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포스코건설(대표 정동화)의 사내 공헌 정보검색 사이트인 ‘나눔채널’에 해피빈 기부 API를 지원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기부포털 해피빈과 일반 기업의 인트라넷을 연계한 철 사례다. 이를 통해 포스코건설 임직원은 사내 사회공헌 정보검색 사이트를 통해 해피빈 모금함으로 곧바로 기부할 수 있게 됐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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