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13일 프로야구팀인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타자 이대호 선수의 사인회를 연다.
컴투스는 인기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2009’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대호 선수와의 대화, 사인회, 기념촬영을 할 예정이다.
사인회에 참가하려는 사람은 9일까지 컴투스 프로야구 2009 홈페이지(2009.com2us.com)의 ‘컴프야 2009와 함께하는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 사인회’ 페이지에 ‘내가 이대호 선수를 좋아하는 이유’를 댓글로 달면 된다. 10일 추첨해 총 7명을 뽑아 사인회에 초청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1인을 동반해 참석할 수 있다.
채문기 컴투스 국내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기 야구선수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야구 팬을 위한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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