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전지 및 반도체 장비업체인 테스(대표 주숭일)는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약 24억원 규모의 CIGS 태양전지용 증착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테스가 공급하게되는 장비는 웨이퍼에 태양빛을 전기로 변환하는데 필요한 막을 입히기 위해 CIGS(구리·인듐·갈륨·셀레늄)를 증착하는데 사용된다.
테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앞으로 박막형 태양전지 중 주력으로 부상할 CIGS용 증착장비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번 수주를 계기로 고객다변화 및 양산장비 수주로 연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