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코리아(대표 핫타 토모유키)는 4일 캠코더 ‘작티’의 가격을 최대 15만원 인하하고, ‘VPC-FH1’ 모델 구매자에게 닌텐도 위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작티 VPC-CG10(58만80000원)과 VPC-WH1(74만9000원) 모델의 가격을 이달부터 각각 49만8000원과 59만9000원으로 최대 15만원 인하했다. 또 온라인 쇼핑몰에서 이달 한달간 VPC-FH1 모델을 구매하면 22만원 상당의 게임기인 닌텐도 위를 증정키로 했다.
이밖에 6월 한달간 구입한 제품을 정품 등록하면 산요의 고급 삼각대도 선물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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