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공동으로 오는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롯데의 경기를 ‘마구마구 데이’로 지정, 최준석 선수와 일반 유저의 맞대결 및 전속모델인 김현수 선수의 팬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2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3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4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5
[ET시론] BTS생중계가 증명한 K소프트파워의 경제학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13년만에 돌아온 '몬길'... 넷마블, 자체 IP로 글로벌 정조준
-
8
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1068만건 발송
-
9
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일정으로 호남 방문…현장 경영 본격화
-
10
효율 내세운 저작권위·보호원 통합 논의…현장은 혼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