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오는 15일 새로운 글로벌 전략 휴대폰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신제품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출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삼성 언팩(Samsung Unpacked)’이라는 티징 사이트를 오픈, 출시일에 대한 카운트다운 및 X레이가 투시된 휴대폰 사진, 런칭 행사 장소 등에 대한 정보를 공개한다. 15일에는 영국·싱가포르·두바이 등 3개국에서 신제품 론칭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삼성 휴대폰은 기존 휴대폰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휴대폰이 될 것”이라며 “전 세계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깜짝 놀랄 만한 모바일 라이프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최태원 SK회장, TSMC·폭스콘 수장과 대만서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