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된 게 없는데 다 해결된 줄 안다.”-아직도 키코로 힘겨워하는 기업이 많은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다면서. 이성민 엠텍비젼 사장
“가상화 방식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인터넷 망분리 사업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하드웨어를 두 대씩 쓰는 것보다 가상화 방식이 저렴한 것처럼 홍보돼 있지만, 가상화 방식은 서버 수를 늘려야 해 부대비용이 만만치 않다며. 천영진 마하넷 상무
“유가보다 ‘환율’이다.”-전기요금 인상 여부와 그 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국제유가가 아닌 ‘환율’이라며. 권평오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 사무국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