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은 중국 내 조선기지인 다롄 2단지 총괄사장으로 STX중공업 이강식 사장을 임명하고 STX에너지의 여혁종 사장을 STX중공업 사장으로 발령하는 등 계열사 사장단 3명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STX에너지 윤제현 부사장은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이강식 다롄 2단지 총괄사장은 STX엔진 사장과 STX중공업 사장을, 여혁종 STX중공업사장은 에쓰오일 온산공장장과 STX에너지 사장을 각각 역임했다. 신임 윤제현 STX에너지 사장은 STX 사업개발본부장과 STX에너지 부사장을 거쳤다.
그룹은 “다롄 조선기지의 성공적인 2단지 완공과 조기 안정화,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플랜트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