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지난달 31일까지 한강 시민공원 잠실지구에서 열린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월드투어 2009 서울 오픈경기를 후원했다. 사진은 세계 랭킹 1위 브라질 팀(레나타·레아오)과 비치발리볼 심판이자 기아차 영업사원(광주전남 봉선지점)인 김종흔 과장이 경기장 출입구에 위치한 쏘렌토R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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