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열린 29일 삼성그룹 직원들도 사내 인트라망을 통해 고인의 넋을 기리고 애도를 표했다.
삼성그룹에 따르면 이날 직원들이 사용하는 사내 인트라망 ’마이싱글’ 초기 화면에는 킴벌리 커버거의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시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조문이 올라왔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매일 초기화면을 바꾸는 데 오늘은 노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열리는 날인만큼 고인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는 뜻에서 시와 조문을 올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3
정철동 LGD 사장 “흔들림 없는 수익 구조 만들 것…8.6세대는 수익성↓”
-
4
삼성·현대도 참전…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격돌
-
5
현대차, '한국형 AI 자동차' 개발 돌입…2028년 첫 양산
-
6
李대통령, 종교지도자와 오찬…“사이비·이단 종교 폐해 심각” 공감대
-
7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8
“한국법 안 지키면 퇴출”… 알리, 식품 관리에 '칼' 빼들었다
-
9
베일 벗은 검찰개혁…중수청 조직 이원화하고 9대 범죄 수사 권한 부여
-
10
'AI 로봇 차량' 200여대 광주 전역 누빈다…'자율주행 실증 도시'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