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는 29일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베트남 총리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베트남 국영석유회사인 페트로베트남(Petrovietnam) 및 제지회사인 안호아페이퍼JSC와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지원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부터 제주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수보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수주한 페트로베트남의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와 한솔EME가 수주한 안호아페이퍼JSC의 제지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각 1억5000만달러씩 총 3억달러 상당의 중장기 프로젝트 금융을 지원하게 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2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5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6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7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
8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9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10
단독전통 금융사만 쓰던 정부 인증망, 네·카·토도 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