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는 29일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베트남 총리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베트남 국영석유회사인 페트로베트남(Petrovietnam) 및 제지회사인 안호아페이퍼JSC와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지원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부터 제주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수보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수주한 페트로베트남의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와 한솔EME가 수주한 안호아페이퍼JSC의 제지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각 1억5000만달러씩 총 3억달러 상당의 중장기 프로젝트 금융을 지원하게 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10
일론머스크 X머니도 꺼낸 '메탈카드',“디지털 시대 프리미엄 실물카드는 사라지지 않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