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9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에서 ‘공공기관 선진화 이어달리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KOTRA가 ‘노사관계 선진화 추진계획’ 및 ‘보수운영시스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또,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화학연구원 등은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한편, 지경부는 지난 4월 말 현재 수출보험공사의 수출보험을 포함해 산하 기관들이 운용자금 대출 등으로 중소기업에 지원한 금액이 총 29조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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