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제16대 대통령 영결식이 29일 11시부터 1시간 10분간 경복궁 앞뜰에서 송지헌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린다. 참석 범위는 각계 인사와 시민 800명을 포함한 장의위원, 주한외교단, 유가족 관련인사 등 3000여명이다.
28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장의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한승수 총리와 한명숙 전 총리는 이 같은 영결식 집행계획을 확정했다.
노제는 오후 1시부터 30분간 덕수궁 대한문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노제 뒤 장의행렬은 서울역까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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