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화웨이테크놀로지스는 유럽에서 주로 쓰는 3세대 이동통신시스템인 ‘UMTS’ 기지국 송수신기 세계 출하량(누적)이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화웨이는 지난 1분기에만 UMTS(Universal Mobile Telecommunications Systems) 기지국 송수신기 25만7000대를 시장에 공급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0% 이상 늘었다고 덧붙였다. 화웨이의 100만번째 송수신기를 산 기업은 차이나유니콤이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