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EMC(대표 김경진)는 다음달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EMC포럼 2009’를 연다.
‘가상화(Virtual)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Cloud) 컴퓨팅’ 등 최신 정보기술 전략·방법론을 제시하는 게 행사 목표. 올해 6회째며 ‘통섭과 번영(Get Connected. Thrive!)’을 포럼 주제로 정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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