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가 네트워크를 통해 감성 공유를 시작한다.
아이리버(대표 김군호)는 사용자 간 감성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아이리버 애드혹(iriver ad-hocTM)’ 기능을 인터넷 PMP 피플 P35 제품에서부터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리버 애드혹 기능은 무선 인터넷 가능 여부와 상관없이 어느 장소에서나 제품 간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능으로, 음악이나 사진 파일의 경우 파일 재생 상태에서 터치 한번 만으로 그대로 전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제품 안에 다운받아 두었던 미드(미국 드라마)나 일드(일본 드라마)와 같은 동영상도 파일로 전송이 가능하다.
이번 아이리버 애드혹 기능은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 간 문화와 감성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 속에서 보다 편리하고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게 간편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단독11번가, 美 아마존과 협업 종료…글로벌 이커머스 전략 대전환
-
2
GS25, '슈퍼 마리오 갤럭시' 컬래버 상품 출시
-
3
[11번가 테마쇼핑]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 최저가 수준 '예약구매'로 먼저 즐긴다
-
4
네이버, 술·담배 '홍보성 기사' 부정 평가한다
-
5
CJ올리브영, 사내 'AI 샌드박스' 신설…AI 내재화 조직 문화로 확산
-
6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7
카카오, 플레이MCP에 '오픈클로' 연동 지원
-
8
세븐일레븐, KIA 타이거즈 협업 '최강 호랑이즈' 상품 출시
-
9
신세계면세점, 10주년 맞아 '최대 50% 할인' 초대형 프로모션…글로벌 수요 공략
-
10
[무엇이든 리뷰] “밥태기 딸, 뭘 먹이지?”…AI가 대신 고민하는 쇼핑 육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