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가 네트워크를 통해 감성 공유를 시작한다.
아이리버(대표 김군호)는 사용자 간 감성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아이리버 애드혹(iriver ad-hocTM)’ 기능을 인터넷 PMP 피플 P35 제품에서부터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리버 애드혹 기능은 무선 인터넷 가능 여부와 상관없이 어느 장소에서나 제품 간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능으로, 음악이나 사진 파일의 경우 파일 재생 상태에서 터치 한번 만으로 그대로 전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제품 안에 다운받아 두었던 미드(미국 드라마)나 일드(일본 드라마)와 같은 동영상도 파일로 전송이 가능하다.
이번 아이리버 애드혹 기능은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 간 문화와 감성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 속에서 보다 편리하고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게 간편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개인정보 유출' 쿠팡, 작년 4분기 영업이익 97% 급감…당기순손실로 적자 전환
-
2
“홈플러스 회생 여파…대형마트 3강 체제 '구조 변화' 전망”
-
3
김범석 쿠팡Inc 의장 , 개인정보 유출 사태 첫 공식 육성 사과
-
4
G마켓, 3일간 'G락페'…로봇청소기 등 특가 판매
-
5
“고정밀지도 반출, 국내 공간정보 생태계 무너뜨려”…공간정보 업계, '실질적 보호책' 마련 강력 촉구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성조기는 되고 태극기는 안돼?…삼일절 맞아 편견 깬 '태극기 패션' 띄운다
-
8
데이터 주권 흔들…국가 안보·산업 위협
-
9
롯데하이마트, 갤럭시S26 구매 최대 55만원 혜택
-
10
롯데백화점, '파나틱스 팝업스토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