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서버가 다운될 경우 보상금을 지급하는 게임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야인터렉티브(대표 한정연)와 SBSi(대표 이남기)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무림외전’은 26일부터 31일까지 공개 서비스 기간 서버가 다운될 경우 1만9800원을 보상한다고 24일 밝혔다.
많은 온라인 게임은 정식 서비스 초기에 서버 불안정 등으로 서버 다운이 자주 발생한다. 무림외전은 업계의 일반적인 통념을 깨고 다소 무모한 이벤트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야인터렉티브측은 무림외전은 비공개서비스 동안 서버가 문제를 일으켜 다운된 적은 없었으며 서버의 안정성이 수차례 검증됐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레벨 30 이상인 사용자가 대상이며 모든 사용자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가 인정된 상황이어야 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