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서버가 다운될 경우 보상금을 지급하는 게임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야인터렉티브(대표 한정연)와 SBSi(대표 이남기)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무림외전’은 26일부터 31일까지 공개 서비스 기간 서버가 다운될 경우 1만9800원을 보상한다고 24일 밝혔다.
많은 온라인 게임은 정식 서비스 초기에 서버 불안정 등으로 서버 다운이 자주 발생한다. 무림외전은 업계의 일반적인 통념을 깨고 다소 무모한 이벤트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야인터렉티브측은 무림외전은 비공개서비스 동안 서버가 문제를 일으켜 다운된 적은 없었으며 서버의 안정성이 수차례 검증됐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레벨 30 이상인 사용자가 대상이며 모든 사용자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가 인정된 상황이어야 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