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맛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갔다. 진한 커피에 하얀 크림으로 그림을 그리는 라떼아트가 대세다.
커피를 3분의 1 정도 담고 크림을 붓자 신기하게도 동그라미 혹은 하트 모양으로 떠오른다. 여기에 젓가락을 이용해 점을 찍고 수염을 그려 넣으니 토끼가 완성된다. 동물뿐만 아니라 예쁜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 모습을 연출할 수도 있다. 긴 속눈썹을 가진 여성의 얼굴도 표현해낼 수 있다. 크림뿐만 아니라 초코 시럽을 이용하면 더욱 화려한 예술의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기호와 취향에 따라 다양한 그림을 선보일 수 있는 라떼아트는 입으로 마시는 달콤함과 눈으로 마시는 황홀함에 많은 사람이 즐겨찾고 있다. 이 영상을 참고해 직접 라떼아트를 시도해 봐도 좋을 것 같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