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모바일(대표 류지영 www.kmobile.co.kr)은 21일과 22일 이틀간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09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월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애플 앱스토어식 오픈마켓의 붐에 따른 국내 기업과 개인 개발자들의 오픈마켓 참여 방안을 모색한다. 또 여러 스마트폰 운용체계(OS)와 오픈마켓 동향을 한자리에서 비교한다. 애플·노키아·MS·RIM·안드로이드·리모와 SKT 등이 추진하는 오픈마켓 대응 방안과 개방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류지영 사장은 “이번 행사는 멀티 플랫폼과 오픈마켓으로 고민하는 많은 기업을 위해서 마련했다”며 “원소스 멀티유스 원칙에 따라 이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도 멀티 서비스 전략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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