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전문업체 서울반도체는 19일 이정훈 대표이사가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44회 발명의 날’ 기념 발명유공자로 선정돼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훈은 AC용 LED를 개발·양산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정훈 사장은 “이번 수훈은 지속적 연구 개발에 투자해온 결실로 앞으로도 지식재산의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4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5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6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
7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
10
“한빛해상풍력은 적법 사업” 명운산업개발, '음해 공세' 반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