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오는 6월 19일까지 2008년 기준 ‘사업체 및 광업, 제조업통계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관내에 소재하는 종사자 1인 이상 2만2432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창설연월, 소재지,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연간총매출액, 사업자등록번호 등이며, 광업, 제조업체는 연간급여액, 유형자산, 재고액 등의 조사항목이 추가된다.
금천구 관계자는 “조사결과는 통계법에 의거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며, 각종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 자료로 제공 등 통계목적으로만 사용되므로 사업체에서는 조사원이 방문시 정확한 통계조사가 이뤄지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