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이동전화 고객이 지난 4월 한 달간 6만1170명이 늘어(순증) 모두 840만1756명이 됐다.
SK텔레콤과 KTF 등에서 LG텔레콤으로 회사를 바꾼(번호이동) 고객이 20만4896명이었고, ‘010’ 번호 가입자가 16만8417명인 등 신규 고객이 37만3313명이었다. 그러나 LG텔레콤을 떠난(해지) 고객이 31만2143명에 달해 순증 규모가 6만1170명에 머물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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