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면은 첨단 정보지식형 산업의 요람으로 성장하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 정보를 독자 여러분에게 제공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습니다. G밸리는 구로·금천·가산의 영어 머리글자인 ‘G’와 실리콘밸리의 ‘밸리’를 결합한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애칭입니다.
전자신문은 지난해 말 한국산업단지공단·구로구청·벤처기업협회·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와 ‘희망! G밸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G밸리 입주기업이 세계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G밸리가 미국 실리콘밸리를 넘어 ‘위대하고(Great)’ ‘훌륭한(Gorgeous)’ 벤처기업 터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기사제보:e메일 gv@etnews.co.kr. 전화 (02)85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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