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는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저탄소 녹색 캠페인 ‘탄소캐쉬백’에 PC 회사로는 처음으로 참여, 이달부터 PC를 사면 에너지 절약 요금 1만원을 탄소 캐쉬백 쿠폰으로 지급하는 행사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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