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국내 최초로 지도 서비스에 날씨를 결합해 사용자들이 지도를 통한 위치 정보와 함께 지역별 날씨 정보까지 한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11일 밝혔다.
다음은 이를 위해 국내 최대의 종합 날씨서비스 제공업체인 케이웨더와 제휴를 맺고 지도 서비스 내에 날씨 정보를 추가했다. 다음 지도에 접속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한 후 지역명 옆에 있는 ‘날씨’를 클릭하면 해당 지역 날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항공사진 서비스인 ‘스카이뷰’와도 연동해 전국 단위는 물론 시·군·구 및 동 단위까지 세분화된 지역 날씨 정보를 제공한다.
다음은 이와함께 가보고 싶은 지역을 검색하면 ‘로드뷰’를 바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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