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이 에너지저감시스템의 수출길을 열었다.
다나에너지(대표 김백건)는 7일 태국 현지업체와 ‘스마트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스마트전력 안정시스템’ 진출을 위한 수출 협의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 4일부터 사흘간 다나에너지를 방문, 제조현장과 설치현장 실사를 통해 제품의 기술과 효과를 검토했다.
이 회사 김백건 대표는 "이번 수출 협의를 바탕으로 향후 태국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 할것이며, 다나에너지가 진출한 태국 전기에너지 절약시스템 시장의 규모는 더욱 커질것" 이라고 전망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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