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이 에너지저감시스템의 수출길을 열었다.
다나에너지(대표 김백건)는 7일 태국 현지업체와 ‘스마트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스마트전력 안정시스템’ 진출을 위한 수출 협의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 4일부터 사흘간 다나에너지를 방문, 제조현장과 설치현장 실사를 통해 제품의 기술과 효과를 검토했다.
이 회사 김백건 대표는 "이번 수출 협의를 바탕으로 향후 태국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 할것이며, 다나에너지가 진출한 태국 전기에너지 절약시스템 시장의 규모는 더욱 커질것" 이라고 전망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